Triplet
2024.08.29트리플렛, DDP에 공간분석 AI·패션 AI 키오스크 ‘딥라운지 S’ 전시
공간 인공지능(AI) 전문기업 트리플렛은 서울시와 서울경제진흥원이 마련한 동대문 디자인 플라자(DDP) 1층 쇼룸에 자체 개발한 패션 AI 키오스크 ‘딥라운지 S’를 리뉴얼하고 2차 전시에 들어갔다고 29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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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리플렛은 서울경제진흥원이 서울 패션, 뷰티산업의 혁신 원천기술을 보유한 테크기업을 발굴하기 위해 서울소재 기업 중 6곳을 선발한 ‘2024년 DDP 쇼룸 패션, 뷰티 테크 PoC 지원사업’에서 1위 기업으로 선정돼 지난 4월부터 2025년 내년 3월까지 디자인랩 1층 DDP에서 쇼룸을 운영 중이다.
트리플렛은 DDP 쇼룸에 공간분석 솔루션과 개인의 성별, 연령, 현재 입고있는 옷을 바탕으로 AI 카메라가 스타일을 분석해 패션 아이템을 추천해주는 AI 키오스크를 운영 중이다.
트리플렛에 따르면 지난 4월부터 운영된 쇼룸에는 월 평균 약 4만명이 방문했고, 평균 4.3분 정도 쇼룸에서 시간을 보낸 것으로 나타났다.
현재 쇼룸에 설치된 공간분석 솔루션을 바탕으로 트리플렛의 공간분석 솔루션 ‘딥라운지 A’와 개인화 AI 키오스크 ‘딥라운지 S’는 다수의 글로벌 패션브랜드 및 국내 주요 유통사에서 매장분석 및 트렌드 예측, 오프라인 매장에서의 초개인화 솔루션으로 납품되고 있다.
트리플렛 관계자는 “패션 오프라인 시장의 디지털 전환을 위해 더 다양한 고객 인지 및 행동 분석과 글로벌 기준에 맞는 개인정보보호법에 따른 보안 기술을 지속적으로 연구 개발해 유럽 및 북미시장 진출을 가속화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출처 : IT조선(https://it.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