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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1.08트리플렛, LG전자와 공간 분석 AI 기술력 뽐낸다 [CES 2025]
인공지능(AI) 공간분석 솔루션 전문기업 트리플렛이 세계 최대 IT·전자 전시회 CES 2025에서 LG전자의 상업용 디스플레이 광고솔루션 ‘LG DOOH Ads’와의 협력 통해 공간 분석 AI 기술력을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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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CES에서 트리플렛은 LG전자 부스 내 ‘Connect & Cruise’ 존에서 LG전자의 상업용 디스플레이 광고 솔루션인 ‘LG DOOH ads’에 AI 카메라와 공간 분석 기술을 결합해 혁신적인 광고 경험을 제시한다. LG전자는 CES 2025에서 고객의 공감지능 경험을 다양한 공간으로 연결·확장하며 변화하는 일상을 제시한다.
LG DOOH Ads는 매장 등 공간 내 미디어 소유자를 대상으로 하는 상업용 디스플레이 광고 솔루션이다. 해당 솔루션을 통해 미디어 소유주가 사전 설정한 조건에 맞춰 광고주의 광고가 자동 매칭될 수 있으며 이를 통해 각 장소의 특징을 기반으로 한 맞춤형 광고 송출이 가능하다.
해당 솔루션에는 트리플렛이 함께 협력해 AI 카메라를 활용한 공간 및 방문자 행동 데이터 분석 기술을 선보인다. 이 기술은 광고 스크린 앞 방문객의 성별, 연령대, 체류 시간 등의 데이터를 분석해준다.
트리플렛의 신동화 대표는 “이번 CES에서의 혁신상 수상과 LG전자와의 협력을 통해 글로벌 무대에서 한국의 스타트업과 대기업 간의 시너지를 보여줄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길 바란다. 특히 오프라인 DOOH 광고 시장에서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혁신적인 솔루션을 양사가 함께 지속적으로 발전시킬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며 앞으로의 기대를 전했다.
한편 트리플렛은 이번 CES 2025에서 ‘AI 공간 분석 및 맞춤형 광고 솔루션’으로 ‘CES 혁신상’을 수상했다.
출처 : IT조선(https://it.chosun.com)